#복된주일 잘보내고 계신지요...
*오늘은 80 여명이 모여 예배를 드렸습니다
*특별히 오늘은 "사랑의 선교 물품 나누기 부모 초청 예배"로 드렸습니다
*이들에게 히 11:5-6 말씀으로 "하나님이 기뻐하는 사람"이란 제목으로 설교 하였습니다
*예배 후 교회에서 준비한 점심 식사를 함께 나누고 선물 한 보따리(?)씩 안겨 주었습니다
그리고 주일 예배에 함께 참여 하자고 권면 했습니다.
선교 물품을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~
*예배당 지붕 공사는 본격적인 우기가 오기 전 4월 첫 주간에 진행하는 것으로 준비 중입니다
계획 한대로 잘 진행되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.
*나의 집에 와 보고 싶어하는 아이들의 성화에 못 이겨 순차적으로,
그룹 별로 아이들을 초청해 집들이(?)를 하고 있습니다.
어느새 약 60 여명의 아이들이 다녀갔습니다
집에 먹을 것이 남아 나지를 않습니다^^
내일은 또 체육대회에 시 대표로 참가했던 우리 교회 학생들을 집으로 초청해서 위로 하기로 했습니다.
비록 결과는 좋지 않았지만 부상 없이 잘 마치고 돌아와서 감사 할 뿐 입니다.
요즘은 거의 매일 장을 보러 갑니다
장바구니 카트에 먹을 것을 담을 때 잘 먹는 아이들의 모습만 생각해도 얼굴에 미소가 번집니다
*시간에 대한 개념이 희박한 아이들에게 시간에 관심 좀 가져보라고
예배당에는 커다란(?)벽걸이 시계를 사다 걸었습니다.
*또 한 주간 건강 잘 챙기시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으로 복 된 한 주간 되시기를 바랍니다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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