행복 - 유강철 선교사
운영자
2025-02-2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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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약 한달 만에 만나는 아이들...
다구판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광장을 잠간 들러 가보자고 갔다가
반가움에 아이들에게 잡혀 입은 옷 그대로 축구 사역(?)에 동원되었습니다.
어찌나 반가워 하던지...
#한 달 동안 비워두었던 집...
쌓인 먼지 도마뱀 똥, 곰팡이 등 어떻게 청소해야 하나 걱정하다가
아이들의 도움을 받기로 했다.
일을 해 버릇 해서 인지 선수다 ㅋ
청소 끝내고 간단한 저녁 대접(?)과 용돈 조금씩 쥐어 줬다^^
참 행복해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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